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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찾아가는 문화공연1 - 웃음과 함께하는 신명나는 음악회
작성자 문화도시네트워크 등록일 2017-08-17 조회 6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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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 찾아가는 문화공연Ⅰ

“웃음과 함께하는 신명나는 음악회”

일시 : 2017년 9월 22일(금) 오전 10시 30분~
장소 : 부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 강당
대상 : 복지관 이용 장애인분들과 가족, 사회복지사, 자원봉사자 분들 누구나
주최 : 부산MBC 부설 (사)문화도시네트워크
문의 : 051)760-1494


<출연진>

* 박지영

한국웃음치료협회 부산지부 회장, 한국강사센터 석좌교수, (사)국제웃음치료협회 심사위원,

현) 유한대학교, 울산과학대학교, 부산여자대학교, 경성대학교 외래교수

방송출연 - MBC, KBS1, KBS2, SBS 등 전국시대, 시사인, 즐거운저녁길,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.

2012 소비자 만족 명강사 대상 수상, 부산시, 교육청, 검찰청, 경찰청 등 출강

SK, GS, 삼성, 두산, 현대, 한화, 기업 등 출강


* 국악앙상블 바림

국악 앙상블 바림은 가야금병창의 현대화를 목적으로 결성한 전문 병창그룹으로, 결성된 이래 다양한 시도의 공연을 하고 있다. 전통에 충실하면서도 그 본질을 잃지 않고 여러 창작 활동을 준비하고 있으며, 연주 뿐 아니라 다양한 공연 기획을 통해 우리 음악의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. 현재를 살아가는 청년 예술가들이 만들어내는 젊은 감각의 국악 공연을 통해 공감에서 공유로 이어질 수 있는 공연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.

웃음치료

소리 내어 크게 웃어 봐요~

가야금

병창

가야금병창

신민요연곡

가야금 병창으로 연주되는 대표적인 민요들로 ‘박꽃핀 내 고향’ ‘너영나영’ ‘꽃타령’ 까지 흥겨운 신민요를 불러본다.

춘향가 中

‘사랑가’

판소리 춘향가의 눈대목으로 가장 대중적인 곡 중 하나인 사랑가. 춘향과 이도령의 사랑을 그린 대목으로 중중모리 장단으로 불러본다.

설장구

장구의 개인놀음의 일종. 장구를 한자로 장고로 표기하던 만큼 설장고로 표기하는 경우도 있다. 풍물놀이에서의 개인놀음이기에, 그 가락은 굿마다 다르다. 화려한 가락을 강조할 수도 있고, 뛰어난 발림, 흥을 강조하기도 하고, 설장구를 치는 치배에 따라 그 모양은 천차만별이다.

남도민요

밀양아리랑/진도아리랑

전라도 지방의 대표되는 육자배기토리 선율의 진도아리랑과 경상도 대표 민요 밀양아리랑을 흥겹게 불러본다.

버나놀이

남사당패의 두 번째 재주로 대접과 쳇바퀴대야 등을 앵두나무 막대기로 돌리는 놀이로, 단순히 버나나 대접 등을 돌리는 묘기가 아닌, 재담과 소리를 주고받는 극성이 강한 놀이로서, 관객들과 주고 받으며 함께 어울린다.